난 갠적으로 아무리 못해도 가형 1등급 버벅거림 없이 100점은 고정 맞아야 한다 생각해야해서 지금
다시 수능파트 문제 풀어보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불가능할거같음
모의고사 기출문제집 풀어보는데
모르거나 버벅거리는 문제 나와서 멘붕오더라
곧 졸업하는데 뭐하고살지진짜...
그렇다고 학교가 좋아서 학벌로 갈수있는것도 아니고
3ㅡ4등급대학이라 ....
다시 수능파트 문제 풀어보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불가능할거같음
모의고사 기출문제집 풀어보는데
모르거나 버벅거리는 문제 나와서 멘붕오더라
곧 졸업하는데 뭐하고살지진짜...
그렇다고 학교가 좋아서 학벌로 갈수있는것도 아니고
3ㅡ4등급대학이라 ....
이상한 강박관념임. 국내 특목고 교사들 중에서도 고정 100 못 맞는 사람 많을걸 과외는 그냥 그 학생 부족한 부분 채워줄 수 있으면 되는거지.. 4~5등급 학생이 고정100점 선생 찾으면서 킬러 풀어달라고 하는 현실이 이상한거임
수학 가형 버벅거림 없이 100점 맞는 사람들 전국에 얼마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