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수교과분이 그리는 웹툰 한편 봤는데

내가 해석학 공부할때 저렇게 필기를 했던적이 있나 생각이들었음

그러한 노력도 안하면서 왜 문제 한문제도 못풀겠지 하고 내 자신을 책망하고 나는 수학에 소질이 없나보다 이런생각하고

그냥 내가 공부량이 존나 적었던거네

맨날 책에 증명 이해하면 그냥 넘어가고

다음날 뭐였는지 기억안나고

문제 풀때도 5분도 고민안하고 갈피 안보이면 풀이보고 이해하기 그런데 필기는안함

한 몇일지나면 풀이법 까먹음

이러니깐 맨날 제자리 걸음만 하게되는거같음

보고 많은 반성을 했음...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