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수교과분이 그리는 웹툰 한편 봤는데
내가 해석학 공부할때 저렇게 필기를 했던적이 있나 생각이들었음
그러한 노력도 안하면서 왜 문제 한문제도 못풀겠지 하고 내 자신을 책망하고 나는 수학에 소질이 없나보다 이런생각하고
그냥 내가 공부량이 존나 적었던거네
맨날 책에 증명 이해하면 그냥 넘어가고
다음날 뭐였는지 기억안나고
문제 풀때도 5분도 고민안하고 갈피 안보이면 풀이보고 이해하기 그런데 필기는안함
한 몇일지나면 풀이법 까먹음
이러니깐 맨날 제자리 걸음만 하게되는거같음
보고 많은 반성을 했음...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해야지
쓰머 ㅋㅋ
ㅋㅋㅋ 우연히 봤다가 머리한대 얻어맞음 딱 한편 봤는데
해도 학점 안 나오면 말짱 꽝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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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안좋다는건 거짓말이 아닌것 같음 만약 A로 도배되어있는데 만화를 그렇게 그린거면 기만을 넘어서 독자들을 완전히 바보로 만든거 ㅋㅋㅋㅋ
쓰머 웹툰보면 수학 못하는 거 같은데 보면서 반성이라니
필기량 노중요 잘하는거 예스중요
ㄹㅇ필기량 노중요인데 노재능충은 필기라도 열심히 해야됨
듣다가 책에 없는거만 적으면 되지 않냐
쓰머 만화의 그 수업은 그냥 수업 방식이 그럼. 그런 수업 방식 안 좋아하긴 한데 증명을 필기처럼 자세히 안 하면 시험 때 점수가 까여서 어쩔 수 없음..
고대 수교야?
예
솔직히 몇번 풀어보면 증명 몰라도 할 수 있는데 걍 공부 계속하면 됨. 공부하면 안외워도 외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