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과 교수님글보다가 이 사건 언급하면서 유명한 해외 수학자들이 이사건에 대해 탄원서를 냈다고해서
찾아보니까 마이클 아티야 서지랭같은 거물급 수학자들이 탄원서를 제출했내요 ㄷㄷ
당시 사건 겪은 교수가 유명한 수학자였나요? 어릴적에 이 사건 다룬 안성기 출연한
영화본게 가물가물 기억나는데 지금 다시보니 좀 신기하네 뭐 자세히 아시는분 없나유
경제학과 교수님글보다가 이 사건 언급하면서 유명한 해외 수학자들이 이사건에 대해 탄원서를 냈다고해서
찾아보니까 마이클 아티야 서지랭같은 거물급 수학자들이 탄원서를 제출했내요 ㄷㄷ
당시 사건 겪은 교수가 유명한 수학자였나요? 어릴적에 이 사건 다룬 안성기 출연한
영화본게 가물가물 기억나는데 지금 다시보니 좀 신기하네 뭐 자세히 아시는분 없나유
걍 정치질인거지 뭐 그게 큰 의미를 갖는지는 모르겠음
수학적으로 따져들면 성균관대 문제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벡터가 존재하지 않는데 그것들 사이의 관계식을 증명하라는 문제였거든요. 당연히 문제 자체가 틀렸죠. 그런데 성균관대 측에선 "조건이 거짓이니 명제 자체는 참이다"라고 쓰면 정답이라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해댔죠.
이걸 지적한 사람이 김명호 교수이고 이 때문에 학과 교수들 그리고 학교측과 불화가 커졌습니다. 물론... 정년보정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이 이 일 때문에 박힌 미운털 때문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법원의 판결도 그랬고요.
김명호 요즘 뭐하는지 아심?
법원에서 대한수학회 고등과학원에서 문제가 어떤지 판단해 달라고 했는데 답변 안해주고 김교수 엿먹인거지 이사건으로 아티야 서지랭 이런 사람들이 탄원서 작성해서 대한수학회 고등과학원에 편지썼는데 회신조차 안해서 아티야 극대노 함
여러 사람들이 윤리적 문제로 탄원서를 쓴건데 한국 수학계는 명백히 거짓인 문제에 입 꾹닫고 인맥질 하고 있었으니 화가 안날리 없지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우영 교수님 이제는 은퇴하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