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rcolation
확률론 특강때 들은거... 당연히 잘 알지도 못하지만 들은 거론 아주 흥미로운 분야였음
영어가 된다면 https://arxiv.org/abs/1712.04651 와 이 사람 이름으로 여러가지 검색해서 보면 될거고 내가 연재할때도 저 논문을 좀더 풀어쓰는 식으로 하게 될거같음
처음엔 뭐 이런 행복회로타는 모델링이 있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쩌는 놈이었음

2. Homomorphic Encryption(HE, 동형암호)
계산수론에서 배운거 RSA도 그렇지만 뭔가 엄청난 수학적 이론 없이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으면서(실제 논문을 읽을때도 이론적인 지식을 많이 요구하지 않는것으로 느껴짐) 응용이 상당한 임팩트를 가지는 분야였음
얘의 내용 자체도 재밌는데 얘가 필요하게 된 배경은 더 재밌음. GDPR도 엮이고 그러드라

3. 급식~학부 개인사
생각은 참 오래하고있는데 정작 글로쓰긴 귀차늠.... 암튼 그럼
이게 다 으지가 부족해서 그렇다

사실 지금도 쓰고싶은데 내 마지막 양심이 그래도 퀄은 보고 해야하지 않겠냐고 얘기하고 있음
물론 이런거 안쓴다고 그 시간동안 알차게 공부하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