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비평가 센ㅡ세께서 나에게 계시를 주셔서 지금까지 해 오던 킹반인에게 수학 파는 글은 종료하고 위의 제목으로 새로 글을 쓰겠습니다! 번호가 이어진 것 같지만 신경 안 써도 된답니다.
이거 그냥 내가 저녁에 할 일 없거나 일 안풀리면 후다닥 쓰는 글이라 주도면밀하지 못한 데다 재주가 모자라 이렇게밖에 글을 못 쓰니, 이젠 킹반인에게 어쩌고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없애자는 의미에서 제ㅡ목을 바꿔 드렸읍니다.
글은 나 쓰던 스타일대로 계속 갈거야 아마도. 전공자가 보기에도 장난같지 않으면 그런 글은 대체 누가 읽어... 그러니까 최소한 전공자가 보기앤 애새끼들 장난같이 글을 쓰겠습니다.
수리논리임?
이런것도 써주는 사람이 있어야지 수고하십니다
세부전공 뭔지 개궁금하다
비트겐슈타인 올리자마자 바로 수리논리 올려버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