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까지는 엄마가 관리좀 해주셔서 성균관대경시 금상 kmo중등부 동상 받음
고등학교 지역자사고 무난하게 들어갔는데 엄마가 고등학교부터는 니 인생이라면서 손을 놓음
개병신새끼마냥 놈 겜만 ㅈㄴ 함(옵치 그마484위, 롤 다1)
고1때 만점에 가까웠던 모의고사가 고3 수능때는 지거국도 힘든성적나옴 재수때도 ㅈㄴ 놈
삼수때 ㅈㄴ 놀다가 9평 34333(화1생2)뜨고 또 ㅈㄴ놈
그러다가 수능치기 3주전에 내가제일잘했던 공부로 성공하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개빡공함 목표는 설농드가서 설수리로 전과였음
근데 연고하위성적나옴 걍 연세대 낮은과가서 수학과로 전과할까 하다가 과기원 가기로함
만약전국대학생수학경시대회에 과기원 수상자 있으면 그거 나다 딱 기다려라 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