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이야기) 모든 knot은 torus knot, hyperbolic knot, satellite knot 중 하나이다. (Thur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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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아 ㅋㅋ
lp(yyi050324)2020-02-17 22:04
노-블맨
익명(112.167)2020-02-17 23:00
그래서 그로센딕보다 대수기하 잘함?
익명(211.36)2020-02-17 23:26
답글
그래서 그로센딕은 대수곡면 분류를 해 봤답니까? 대수곡면의 특이점해소라든가 극소모델프로그램 같은 것에 무슨 기여를 했나요?
그게(121.133)2020-02-18 07:19
답글
자 이제 질문을 했으면 스스로 알아보렴
알게 되었을때는 이런 댓글 달았다는걸 부끄러워 하겠지만 그래도 공부가 되면 해야지
익명(211.36)2020-02-18 22:46
답글
도대체 얼마나 모르고 공부를 안해야 아직도 30년전 패러다임의 시각을 갖고 있을수 있는지가 더 궁금한데
익명(211.36)2020-02-18 22:48
고오~귀한 수학자님!
ExHentai.org(nsa15464)2020-02-17 23:45
노예라도되고싶다
익명(210.179)2020-02-18 00:13
이거개웃기네 어디서긁은거임
익명(210.179)2020-02-18 00:14
답글
Kenji Ueno(上野 健爾)의 Algebraic Geometry I 서문. - dc App
위상세계아야(lemonkx)2020-02-18 00:15
직관이 저렇게 뛰어나면 형식주의가 다 하찮게 느껴지는구나
익명(lithiumbattery)2020-02-18 00:16
근데 italian school of algebraic geometry 망했잖아
익명(lithiumbattery)2020-02-18 00:17
답글
Grothendieck의 패러다임 시프트가 그만큼 큰 역할을 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봄 - dc App
위상세계아야(lemonkx)2020-02-18 00:18
답글
"italian school of algebraic geometry 망했"다? "망했다"의 기준의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이 남겨 놓은 연구성과과 그들이 남긴 연구주제들은 지금도 많은 수학자들이 여전히 열심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망했다고요? 그리고 그로센딕의 패러다임 시프트요? 대수기하학의 특정 분야를 연구하려면 스킴이니 스택이니 어쩌니 저쩌니 하는 그로센딕의 언어들이 필요하겠습니다만, 대수기하학의 또다른 많은 분야에서는 그럴 필요 없어요. 즉, 자기가 처한 상황에 맞는 언어와 도구를 사용하면 되는 겁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필요한 때도 있겠으나 뉴턴의 역학은 여전히 유효하고 쓸모 있는 것과 똑같죠.
그게(121.133)2020-02-18 07:17
이탈리아 대수기하학자들은 복소2차원 대수곡면론 분야에서 아주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그들이 남긴 업적은 이후 히로나카의 고차원에서의 특이점해소, 모리의 극소모델프로그램 등에 영향을 끼쳤죠. 2차원 대수곡면의 특이점 해소와 극소모델프로그램을 증명한 사람들이 이탈리아 대수곡면론자들이거든요.
아 ㅋㅋ
노-블맨
그래서 그로센딕보다 대수기하 잘함?
그래서 그로센딕은 대수곡면 분류를 해 봤답니까? 대수곡면의 특이점해소라든가 극소모델프로그램 같은 것에 무슨 기여를 했나요?
자 이제 질문을 했으면 스스로 알아보렴 알게 되었을때는 이런 댓글 달았다는걸 부끄러워 하겠지만 그래도 공부가 되면 해야지
도대체 얼마나 모르고 공부를 안해야 아직도 30년전 패러다임의 시각을 갖고 있을수 있는지가 더 궁금한데
고오~귀한 수학자님!
노예라도되고싶다
이거개웃기네 어디서긁은거임
Kenji Ueno(上野 健爾)의 Algebraic Geometry I 서문. - dc App
직관이 저렇게 뛰어나면 형식주의가 다 하찮게 느껴지는구나
근데 italian school of algebraic geometry 망했잖아
Grothendieck의 패러다임 시프트가 그만큼 큰 역할을 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봄 - dc App
"italian school of algebraic geometry 망했"다? "망했다"의 기준의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이 남겨 놓은 연구성과과 그들이 남긴 연구주제들은 지금도 많은 수학자들이 여전히 열심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망했다고요? 그리고 그로센딕의 패러다임 시프트요? 대수기하학의 특정 분야를 연구하려면 스킴이니 스택이니 어쩌니 저쩌니 하는 그로센딕의 언어들이 필요하겠습니다만, 대수기하학의 또다른 많은 분야에서는 그럴 필요 없어요. 즉, 자기가 처한 상황에 맞는 언어와 도구를 사용하면 되는 겁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필요한 때도 있겠으나 뉴턴의 역학은 여전히 유효하고 쓸모 있는 것과 똑같죠.
이탈리아 대수기하학자들은 복소2차원 대수곡면론 분야에서 아주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그들이 남긴 업적은 이후 히로나카의 고차원에서의 특이점해소, 모리의 극소모델프로그램 등에 영향을 끼쳤죠. 2차원 대수곡면의 특이점 해소와 극소모델프로그램을 증명한 사람들이 이탈리아 대수곡면론자들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