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1학기때 해석학1 수강하는데 학교에서 미쳐서 flipped learning인지 뭔지 하느라고 8주만에 8단원까지 다 나가고 남은 8주동안 애들 뺑이치게 하면서 과제풀리니까 다들 적당히 따라가던데

아니면 오히려 극한 상황에 몰아넣으니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게 된건가
교수님이 밀당을 잘했던거일수도 있으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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