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대에서의 기저랑 위상수학에서의 기저는 이름만 같지 완전 다른 개념임?2. 유향집합에서 위상공간으로 가는 함수 그러니까 "그물" 이라는 개념은 범주론에서의 극한으로 일반화 됨?
1. formal한 연관성은 없음 다만 둘다 무언가를 생성해주는 역할을 하니깐 이름이 그렇게 붙어진거고 2. direct limit inverse limit 이런거말하는건가? net은 그냥 sequence의 일반화인데 이게 카테고리에서 역할은 딱히없을걸
1번은 옛날에 basis=generator 의미로 쓰이던 시대가 있었음. 현재는 그때 남은 자취들(Hilbert basis theorem 등)이랑 Vector space의 기저 정도로 쓰임. 위상을 union으로 생성한다는 면으로 generator로 이해하면 될듯
2번은.. 굳이 뭔가의 Category를 만들어서 categorical limit으로 해석할 수 있을진 모르겠는데 (되긴 될거야. 연속함수와 호환되게 만든거니) 굳이 그렇게 이해할 필요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