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올린글이랑 이거랑 같이 보니까 비복원인거같은데
시행도 어느시행을 많이했느냐에 따라 분포가 달라질거같아. 일단 기본적으로 이런 평균을 구하는 샘플링에선 시행횟수가 많으면 당연히 평균이랑 근사적으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어
IYDP(dhl98)2020-02-28 16:18
답글
주의해야할건 만약 임의의 분포에서 뽑은 샘플 16개에서 진행하는 리샘플링을 많이 할거라면 말이 좀 달라지겠지. 그런경우라면 통계적 부트스트래핑을 하고싶어하는 듯 한데 이 경우엔 샘플(training data)의 수가 모집단 분포에 따라선 500 이상은 되어야 잘 작동하더라
위에 올린글이랑 이거랑 같이 보니까 비복원인거같은데 시행도 어느시행을 많이했느냐에 따라 분포가 달라질거같아. 일단 기본적으로 이런 평균을 구하는 샘플링에선 시행횟수가 많으면 당연히 평균이랑 근사적으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어
주의해야할건 만약 임의의 분포에서 뽑은 샘플 16개에서 진행하는 리샘플링을 많이 할거라면 말이 좀 달라지겠지. 그런경우라면 통계적 부트스트래핑을 하고싶어하는 듯 한데 이 경우엔 샘플(training data)의 수가 모집단 분포에 따라선 500 이상은 되어야 잘 작동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