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probability)가 Measure의 일종이라는 것은 잘 알 거임. 연속확률변수면 pdf가 있고 이산확률변수면 pmf가 있을 텐데,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친구들이 꼭 있음.(예를들면 금융에서 옵션 pricing하려고만 해도 차고 넘침.) 이런 친구들 가지고 기댓값(expectation) 취하려면 잘은 안 되고 마치 해석학때 배운 Riemann-Stieltjes integral 같은 걸 쓰게 됨. 근데 이거 잘 보면 Measure theory에 나온 Radon-Nikodym derivative라는 건 금방 알 수 있음.
본인은 확률말고 별 관심이 없어서 다른 응용은 잘 모르겠는데, 암튼 확률만 해도 measure theory와 관련된 게 참 많음. 경제학에서는 특히 게임이론에서 활용이 높다고 함.
확률론이랑 통계에서 많이 씁니다
확률(probability)가 Measure의 일종이라는 것은 잘 알 거임. 연속확률변수면 pdf가 있고 이산확률변수면 pmf가 있을 텐데,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친구들이 꼭 있음.(예를들면 금융에서 옵션 pricing하려고만 해도 차고 넘침.) 이런 친구들 가지고 기댓값(expectation) 취하려면 잘은 안 되고 마치 해석학때 배운 Riemann-Stieltjes integral 같은 걸 쓰게 됨. 근데 이거 잘 보면 Measure theory에 나온 Radon-Nikodym derivative라는 건 금방 알 수 있음. 본인은 확률말고 별 관심이 없어서 다른 응용은 잘 모르겠는데, 암튼 확률만 해도 measure theory와 관련된 게 참 많음. 경제학에서는 특히 게임이론에서 활용이 높다고 함.
적분이 등장하는 모든 곳에 ㅋㅋ 기하 대수 정수 등등 그냥 안쓰는 곳이 없다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