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들도 수업하는줄 알았는데 학생 관리나 학생 끌어오는거만 하더라3개월 있다보니까 그게 제일 힘들것 같은건 함정그리고 학생들이 수학 잘할수록 불만이 적고 못할수록 불만이 많음잘하는 경우에는 그냥 같이 죽이 잘맞는 느낌 서로 만족하는게 느껴졌음
공부하면서 알바하면 안힘드냐? 공부만해도 뒤질것같은데
하루에 두세시간
공부하면서 일어케하노
돈을 벌어야할 상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