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수학박사과정하고 계시는 분이 다른 수학박사과정생과 "우리는 수학을 왜 하는가?"에 대해서 나눈 대화를 담은 영상임


보면서 나도 짧게 생각해봤는데 


나는 어쩌면 수학을 좋아하고 즐기는게 아니라 


부모님의 서포트 아래에서 지금 당장 나 스스로 생계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편한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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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지식을 알아 가는 재미 때문에 수학과로 와서 대학원까지 생각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어


마냥 공부하는 관성 때문에 대학원에서 수학을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했는데 


흠...나는 진짜 수학을 좋아하는 걸까? 


좋은 영상인 것 같아! 33분짜리인데 다들 한 번 봐바!! 


https://www.youtube.com/watch?v=yjjJgbNDtz0&list=PL4m4z_pFWq2phGqdeBqqlcAa4XdQXCffY&inde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