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문제를 잘 푸는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문제를 잘 만들거나 그거 자체를 떠올리는거 같음
기막힌 아이디어? 혹은 끈기?
짜여진 문제 말고 터무니없는 문제 잘푸는 사람 - dc App
옛날에는 여러 내용을 알고 있는 것+사고력이 좋은 것 정도였다면 지금은 사고력이 좋은 것에 좀 더 무게를 둠 한 수업 듣고 생각이 좀 바뀜
아이디어지 같은 문제를 풀어도 실력 차이가 다 보이는건 어쩔 수 없더라
난 책 본문 아이디어 흉내내기 바쁜데 누구는..
잘한다 라는건 상대적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다름. 내 기준에서 말하면 수학을 하다가 벽을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임. 그렇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더라고...
처음엔 문제를 잘 푸는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문제를 잘 만들거나 그거 자체를 떠올리는거 같음
기막힌 아이디어? 혹은 끈기?
짜여진 문제 말고 터무니없는 문제 잘푸는 사람 - dc App
옛날에는 여러 내용을 알고 있는 것+사고력이 좋은 것 정도였다면 지금은 사고력이 좋은 것에 좀 더 무게를 둠 한 수업 듣고 생각이 좀 바뀜
아이디어지 같은 문제를 풀어도 실력 차이가 다 보이는건 어쩔 수 없더라
난 책 본문 아이디어 흉내내기 바쁜데 누구는..
잘한다 라는건 상대적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다름. 내 기준에서 말하면 수학을 하다가 벽을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임. 그렇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