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을 딱히 동경하지는 않지만.외국 교수님들하고 대화할 때는 진짜 매일 매일이 즐겁고, 동질감 느껴지는 사람들하고 같이 자유롭게 대화해서 재밌는데

그냥 한국은 너무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 학계에 있는 것 같음..

외국은 기술, 공학, 과삭자들이 수학과 교수를 한다면
한국은 선비들이 과거시험치고 교수를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