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나름 할말 다 했다고 생각할텐데
이런 책 행간도 파악 못하면 수학공부 접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걍 공부 많이 하면 늘더라
저자는 책이나 논문을 쓰기 위해 몇 달을 몇 년을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쓰는 것인데, 그걸 단숨에 행간까지 모조리 다 이해할 수 있다면, 그게 천재지요. 보고 또 보고 덮어 뒀다 나중에 또보고 그러다 보면 깨닫게 됩니다.
걍 공부 많이 하면 늘더라
저자는 책이나 논문을 쓰기 위해 몇 달을 몇 년을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쓰는 것인데, 그걸 단숨에 행간까지 모조리 다 이해할 수 있다면, 그게 천재지요. 보고 또 보고 덮어 뒀다 나중에 또보고 그러다 보면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