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부분이 이해가 안 되는데,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https://math.stackexchange.com/questions/3221465/uses-of-axiom-of-choice?noredirect=1&lq=1
위는 답변의 링크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밑줄 친 부분이 이해가 안 되는데,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https://math.stackexchange.com/questions/3221465/uses-of-axiom-of-choice?noredirect=1&lq=1
위는 답변의 링크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x(n+1)이 그 이전의 항들 x(1), x(2),... x(n)들의 정보에 의존하게 정의되지만, 그러한 x(n+1)이 유일하게 결정될(functionally determined)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
그러한 상황에서 선택공리를 사용해야 된다는데, 왜 사용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exists-소거 규칙을 사용하면 안 되나요?
위의 본문 내용에도 나와있지만, 그러한 "some kind of choice"를 피할 수 있는 경우가 있고 없는 경우가 있음. 증명에 indefinitely repeated process를 포함하는 경우에 AC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지.
finite recursion으로는 커버칠 수 없는 범위에 들어가게 되니까.
"증명에 indefinitely repeated process를 포함하는 경우에 AC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지." 죄송하지만 이 부분이 이해가 되질 않네요 ㅠㅠ 왜 선택공리가 필요하나요?
현재 상황으로 Axiom of (countable) choice와 equivalent한 상황을 만들어보자. A_n={x_n: x_n이 만족해야할 조건}이라하고 A_n이 nonempty라고 하면 (이게 existential conditional의 진리값이 참임을 의미함), 수열 {x_n}이 있다는 것은 N에서 union of A_n으로 가는 choice function이 있다는 것을 의미함. 당연히 이것은 정확히 axiom of (countable) choice을 써야하는 상황이고.
방금 상황이 단순하게 existential conditional에서 1개를 고르는 상황과 다르다는거지. Axiom of choice가 어떤 부분에서 비자명한 부분이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자.
https://math.stackexchange.com/questions/2687765/confusion-about-axiom-of-choice
stackexchange의
이 답변이 매우 친절하고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이 되어 있네.
알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ㅎ
그러니까 무수히 많은 수열 중에서 하나를 {x_n}으로 "선택"한다는 말인가요 ㅇㅅㅇ?
무수히 많은 것중에 선택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x1선택 x2선택 x3선택 이걸 무한번 반복해서 만드는데에 선택공리가 쓰이는거지 - dc App
네, 그러면 곱집합 Pi {n in N} A_n이 공집합이 아님을 선택공리로 보일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ㅇㅇ - dc App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