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갈 때 어느정도 subfield를 생각하고 가잖아요.


그 subfield를 정할 때 


1. 어떤 느낌이 확! 들어서 정했다.

2. 그쪽 공부해보니 해볼만 하다?, 재미있다.


위의 1번과 2번 케이스 중에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