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갈 때 어느정도 subfield를 생각하고 가잖아요.
그 subfield를 정할 때
1. 어떤 느낌이 확! 들어서 정했다.
2. 그쪽 공부해보니 해볼만 하다?, 재미있다.
위의 1번과 2번 케이스 중에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대학원 갈 때 어느정도 subfield를 생각하고 가잖아요.
그 subfield를 정할 때
1. 어떤 느낌이 확! 들어서 정했다.
2. 그쪽 공부해보니 해볼만 하다?, 재미있다.
위의 1번과 2번 케이스 중에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한 5년정도 재밌게 할 수 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