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공부한 과목은
간단한 미적강의 하나듣고
루딘 pma같은 기초해석이랑
복소해석 하나봤고
기초위상봤고, 대수도 갈루아정도까지 봤어요
선대는 몇년전에 프리드버그 한번훑고 난뒤로
본적이 없음 대수하거나 하면서 대충 감만 남아있어요
대각화도 가물가물하네요
여튼 지금은 도카르모 보고있는데
먼가 내가 지금 기하를 하고 있는건 맞는지
잘 와닿지가 않는다고 해야되나...
책에 계산이 많이 나와서 뭐 계산 따라가는건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가끔 엄밀하게 증명안할땐 좀 빡치네요.
이야기가 좀 옆길로 샜는데 먼가 기하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먼가 계산만 하다가 끝나는 느낌이라서요. 그래서 그런지 문제도 잘 안풀리는거 같아요. 팁 아니면 책을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간단한 미적강의 하나듣고
루딘 pma같은 기초해석이랑
복소해석 하나봤고
기초위상봤고, 대수도 갈루아정도까지 봤어요
선대는 몇년전에 프리드버그 한번훑고 난뒤로
본적이 없음 대수하거나 하면서 대충 감만 남아있어요
대각화도 가물가물하네요
여튼 지금은 도카르모 보고있는데
먼가 내가 지금 기하를 하고 있는건 맞는지
잘 와닿지가 않는다고 해야되나...
책에 계산이 많이 나와서 뭐 계산 따라가는건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가끔 엄밀하게 증명안할땐 좀 빡치네요.
이야기가 좀 옆길로 샜는데 먼가 기하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먼가 계산만 하다가 끝나는 느낌이라서요. 그래서 그런지 문제도 잘 안풀리는거 같아요. 팁 아니면 책을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학문의 시작은 뭐든지 지루함. 위상도 그렇잖아. 기초과정이라 생각해.
지루한건 아니고 그냥 붕뜬 느낌이 문제라는 의미였어요. 뭐하고있는건지 모르겠단 느낌이요
독학임? 어디부분 읽고있음?
네 독학이요 지금 3.3보고잇어요
미다체를 같이 공부해보던지. 존리 로링투 미다체는 너무 자세하고 무거우니까, boothby introduction to differentiable manifolds랑 같이 보면 도움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