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_1을 취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a_k를 취할 수 있을 때 a_(k + 1)을 취할 수 있음을 증명했을 때,

(a_n)_{n in N}이 존재하는 것을 증명하는 게 정확하게 바로 의존적 선택공리를 이용한 것인가요?

제가 어지간히 멍청한 걸 저도 알아서 제 생각이 맞는지 꼭 확인 받고 싶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4%A0%ED%83%9D_%EA%B3%B5%EB%A6%AC


위 링크에 의존적 선택공리(axiom of dependent choice)에 대한 설명이 있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택공리가 또 생각난 이유:

개강 이틀 만에 과제 지옥으로 떨어져서,

뭘 드랍할까 선택하느라고요 ㅠㅠ

가장 어려운 해석학을 드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