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orm 배웠는데 주구장창 map만 나온 것 밖에 기억 안난다.

그리고 텐서(맞나)?에서 왜 "determinant"로 가는 map을 줬을까? 생각해봤다.
실수값인 적절한 형태가 determinant 밖에 없어서 그렇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뭔가 존나 흥미진진한게 있을 것 같은데 감이 하나도 안온다...당연하지 아직 3페이지 밖에 안배웠는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