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 수학
문제집 같은것을 보면 객관식 문제가 많았음 또한 개념이해를 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정도의 수준.

대학교 수학
갑자기 문제가 상남자 스타일이 됨 ex) 증명하라 or 존재함을 보여라 .. 등
중고등학교 참고서와 갑자기 다른 대학교 수학에 좌절을 느낌..
초중고 시절 문제집을 보면 답안지까지 껴서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음 .
그러나 대학교 수학 교재들 보면 답지는 사라짐... 마치 오랫동안 아꼈던 꿀단지가 사라진 느낌이랄까... 그래도 상남자답게 홀수문제 답만 써줌 (풀이x)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