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좀 원하는걸 공부하기 시작했다 싶으니까

막상 주변을 보면 아무도 완전히 겹치지가 않음

아니 애초에 공부 제대로 안하는애들, 학점충들 빼면 진짜 열정 가진

학부생은 찾기도 힘들고...

여기다 심지어 성격 맞냐 안맞냐, 대화할 계기가 있냐없냐 따지면 한명 있을까 말까...

근데 공부 얘기 안하면 친구 사귀는것도 불가능함

시사나 수학  얘기 아니면 즐겁게 얘기할수있을 정도의 취미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