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님 그리고 제 글을 읽으신 여러분들, 이상한 글을 읽게 만들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8, 4에서 된다고 해서 죄송하고요,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뺏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 멍청한 것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대서 죄송합니다.

저도 질문을 이렇게 받는다면 굉장히 불쾌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제가 ㅄ입니다. 침을 뱉든 발로 밟든 하십시오.

어렸을 때부터 덜렁대는 실수를 많이 했는데 앞으로는 여러 번 생각한 다음 여쭤보겠습니다.

그리하여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시 한 번 여러분을 불쾌하게 한다면 여기서 떠나겠습니다.

앞으로는 잘하겠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저 쓸모 없는 글은 다 지우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