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수에서 *를 다음과 같이 정한다.
1) n * 1 = n
2) n * p' = n*p + p (p'=p+1)
익명(116.124)2020-03-23 22:01
답글
ㅇㄴ
익명(1.230)2020-03-23 22:04
유리수 집합의 원소, 혹은 실수 등과 같이 더 큰 체의 원소로서 2*1=2 라는 것은 공리로서 받아들여.
자연수 집합의 원소로서 자연스럽게 2*1=2 라는 것을 설명하자면 우선 '단위'라는 것을 알아야해.
이 단위 라는 것은 인간의 인식의 한계? 같은 거라서 어떤 (엄청나게 큰) 대상을 만날 때 단위가 몇 개 있냐로 보는 방식이지.
예를 들어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3-24 00:11
답글
두 시간 동안 햄버거 두 개와 콜라 두 병을 마셨다. 라는 억지로 만든 문장에서 2가 3번 이나 나오지?
햄버거 콜라 시간이 같은거야?
아니잖아. 다만 동일한 단위가 반복 사용되었다고 보잖아.
수학자들이 사용하는 1 이라는 것도 너무 자연스럽게 쓰고 있지만 1자체만으로 단위라고 보아야해
그러니까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3-24 00:14
답글
2*1=2 라는 것은
2(단위)*1=2(1단위) 라고 봐야해.
2단위 1개 있으면 1단위가 2개 있다. 로 보는거지
(예를 들어 사과 두 개를 한 봉지에 담은 것은 사과 한 봉지가 두 개 있다. 여기서 한 봉지가 단위로 사용)
곱셈이 덧셈의 반복이라면 : 아님
초등학교 때 반복덧셈이라고 배웠는데!
그러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지만 모든 곱셈에 해당되는건 아님
본문 답은 그냥 정의여서 그럼??
자연수에서 *를 다음과 같이 정한다. 1) n * 1 = n 2) n * p' = n*p + p (p'=p+1)
ㅇㄴ
유리수 집합의 원소, 혹은 실수 등과 같이 더 큰 체의 원소로서 2*1=2 라는 것은 공리로서 받아들여. 자연수 집합의 원소로서 자연스럽게 2*1=2 라는 것을 설명하자면 우선 '단위'라는 것을 알아야해. 이 단위 라는 것은 인간의 인식의 한계? 같은 거라서 어떤 (엄청나게 큰) 대상을 만날 때 단위가 몇 개 있냐로 보는 방식이지. 예를 들어
두 시간 동안 햄버거 두 개와 콜라 두 병을 마셨다. 라는 억지로 만든 문장에서 2가 3번 이나 나오지? 햄버거 콜라 시간이 같은거야? 아니잖아. 다만 동일한 단위가 반복 사용되었다고 보잖아. 수학자들이 사용하는 1 이라는 것도 너무 자연스럽게 쓰고 있지만 1자체만으로 단위라고 보아야해 그러니까
2*1=2 라는 것은 2(단위)*1=2(1단위) 라고 봐야해. 2단위 1개 있으면 1단위가 2개 있다. 로 보는거지 (예를 들어 사과 두 개를 한 봉지에 담은 것은 사과 한 봉지가 두 개 있다. 여기서 한 봉지가 단위로 사용)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