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빨간색 box부분이예요!!
1. 집합 X를 왜 설정했는지, 그리고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2. X, R이 왜 일대일 대응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알기론, |X|=|R|일 때, X와 R 사이에 일대일 사상이 있으면 일대일 대응이라고 알고 있는데
뭔가 거꾸로 된 느낌이여서요. 제가 놓지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ㅠㅠ
질문은 빨간색 box부분이예요!!
1. 집합 X를 왜 설정했는지, 그리고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2. X, R이 왜 일대일 대응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알기론, |X|=|R|일 때, X와 R 사이에 일대일 사상이 있으면 일대일 대응이라고 알고 있는데
뭔가 거꾸로 된 느낌이여서요. 제가 놓지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ㅠㅠ
그냥 |G:H|=m임을 보이고싶어서 X에서 R로의 bijection을 하나 잡아준거지. 증명에서 정의된 phi가 bijection이되는건 넘당연한데? (잘정의이고 단사인건 설명되어있고 전사인건 R정의에 의해 자명해서) 어디가 이해안돠는거임?
R은 켤레근들의 집합이라는건 알겠어용 X가 어떤 의미예요?? 그게 이해가 안되서 다 망했어요 ㅠ_ㅠ phi가 전사인건 저한테 자명하지 않아요.ㅠㅠ
H가 G의 subgroup이고, X는 그냥 H의 left coset들 모아놓은 집합임. R에서 원소 하나뽑으면 sigma(u)꼴이지? 근데 sigmaH는 X의 원소이고 phi(sigmaH)=sigma(u)니깐phi는 전사임
H는 u를 고정하는 사상이다. H의 정의에 의해 R의 임의의 원소 sigma(u)에 대하여 sigma(u)=u를 만족하는 사상 sigma는 항상 존재하므로 phi는 전사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ㅠ_ㅠ 너무 초보적인생각인가...
ㄴㄴ완전이상함 일단 X가 H의 coset들 모아둔거라는건 알겠음?
넵!! 그래서 |X|=|G:H|까지 이해합니당!!!
R에서 원소 v하나 뽑으면 v=sigma(u)인 sigma in G가 존재함(왼쪽페이지 맨아랫줄). 근데 X의 정의에의해 X엔 sigmaH가 들어있음 그리고 phi의 정의에 의해 phi(sigmaH)=sigma(u)=v잔슴
아 ㅠㅠㅠ 그래서 전사.... 짜잉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