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의 역설 어떻게 이해를 시켜야하냐


보통 무한등비급수로 많이 설명하는데 제논의 역설과 무한등비급수는 약간 좀 핀트가 다르지 않나?


제논의 역설은 결국 x에 도달 하지 못한다는 소리이고


무한등비급수는 극한값인데 극한값도 결국 `정의`한거잖아


그래서 제논의 역설을 무한등비급수로 설명하는건 수학체계에선 극한의 정의를 이용해서 맞는거잖아


요약을 하자면


제논의 역설을 무한등비급수로 설명하는건 수학체계에선 사실이 맞다o (극한을 그렇게 정의 했기때문에)


근데 수학체계에서 말고 학생의 생각( 결국 x에 도달 못한다)라는걸 이해시키는건 다른 방법이 필요한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