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수의 농도와 실수의 농도는 다르다 라는것을 통해

무한대는 상태가 아닌 값으로 인식해야한다

ㄹㅏ고 생각을 했는데

해석학에서는 여전히 무한대를 상태로 보고 있는게 맞나요??

그러면 가무한은 틀린개념이아니라 다른개념인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