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수의 농도와 실수의 농도는 다르다 라는것을 통해무한대는 상태가 아닌 값으로 인식해야한다 ㄹㅏ고 생각을 했는데 해석학에서는 여전히 무한대를 상태로 보고 있는게 맞나요??그러면 가무한은 틀린개념이아니라 다른개념인거 아닌가요??
그냥 정의의 차이아닐까? 기수에서의 무한이랑 해석학에서의 무한이랑은 차이날거같은데
limf(x)=infinity=A의 cardinality 라고 할 수 없는것처럼
그렇다면 해석학에서의 무한은 값이아니라 상태로 본다는거잖아 그러면 가무한은 틀린개념이아닌거고
그리고 가무한을받아들이면 1.9땡은 2랑다르다는거인데 이건 어떻게생각해
아니 근데 가무한이란걸 처음 들어보는데 어디서나오는거야?
철학관련된거임 아니면 수학적으로 정의가되어있는거임?
철학관련아닐까?? 잠재적무한
찾아보고 알아와볼게 내말은 그냥 해석학에서 lim f(x) = infinity 라는것과 집합의 크기가 무한대라고 하는거는 정의가 다르단거였어
ㅇㅋㅇㅋ 나도 다른건알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