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체변환에 대해서 공부하다가 so(3)이라는 그룹과 se(3)이라는 그룹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는데
se(3)은 아핀변환과 굉장히 유사한 모양을 띄더라
그러면 se(3)의 행렬의 요소안에있는 R은 so(3)인거아님?
근데 왜 궂이 so(3)의 지수 로그맵핑을 정의한걸까?
se(3)만 사용해도되잖아
내가 생각하는게 틀리면 알려줘 ㅠㅠ
강체변환에 대해서 공부하다가 so(3)이라는 그룹과 se(3)이라는 그룹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는데
se(3)은 아핀변환과 굉장히 유사한 모양을 띄더라
그러면 se(3)의 행렬의 요소안에있는 R은 so(3)인거아님?
근데 왜 궂이 so(3)의 지수 로그맵핑을 정의한걸까?
se(3)만 사용해도되잖아
내가 생각하는게 틀리면 알려줘 ㅠㅠ
굳이 오타 ㅈㅅ
SE가 SO에 평행이동 더한거임? 그럼 평행이동이 없을땐 SO만 생각하면 되니까 SO에 대한 걸 정의해서 쓰면되겠네. 쓴이의 문제의식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그니까 SE(3)만으로 회전변환하고 평행이동 둘다 할수있는거잖아 근데 내가지금 보는자료에서는 SO(3)을 lie대수로 나타내는 것도 있길래 ㅠㅠ se(3)만 알면 되지 않냐는거임
수학적으로는 SO가 SE의 부분집합이니까 너말이 맞음. 근데 SE(3)라는게 4×4행렬에 3칸은 SO행렬 집어놓고 나머지 한줄에 벡터 집어넣은거 말하는거 맞음? 그럼 SO(3)만 다뤄도 되는경우는 가령 3×3행렬만 계산하면 되니까 공학적 관점에서 더 좋은거 아닌가; 컴퓨터 계산이 빨라진다던지?
애초에 SE를 알면 SO만 따로 떼서 조금 더 배우는건 그냥 한입거리일텐데 뭐가 불만인지 여전히 문제의식을 모르겠네.. 최소한의 대상만 도입해서 공학이론을 세워야한다는거임?
아 그렇네 생각해보니까 4x4행렬이니까 회전변환만 고려할경우는 SO(3)만을 생각해도되니까 해놓은거구나 내가 멍청해서 미안하다ㅠㅠㅠㅠㅠ
해결됐나보네 너가 멍청한건 아니고 이런 정답 없는 질문은 너가 무슨생각으로 질문한건지 알아야 제대로 답변이 가능해서 자꾸 문제의식이 뭐냐고 물었던거임
내질문은 그냥 se(3)만 알면되지 않냐는 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연산량때문일거같네. 나는 왜 불편하게 두개로 쪼개서 쓰나 이생각을 계속하고있었거든
아예 SE까지 포함하는 GL 전체에서 지수, 로그를 정의할 수 있거든. 그럼 같은 관점에서는 SE의 지수, 로그를 '굳이' 왜 정의하냐고 물을수도 있을거같은데? 정확히 불만을 느끼는 지점이 뭔지 설명부탁
GL이라는것도있음?
GL(n)은 n×n 가역행렬을 다 모은 집합인데 얘가 SO나 SE같은것들을 포함하는 더 큰 리군이걸랑
그렇고만.. 나중에 한번더 봐야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