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부 졸학부졸업
+ 외국어 능력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등)
+ 약간의 프로그래밍 능력
+ 자격증 (회계사 등)
이 정도만 해도 잘먹고 잘 삼.
2. 석사 졸
학부졸업 + 대학원 석사 (전공분야 스킬 획득)
+ 외국어 능력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등)
+ 자격증 (회계사 등)
이 정도만 해도 흥미로운 분야에서 업무수행을 하며 잘먹고 잘 삼.
3. 박사 졸
+ 학부 졸업 +대학원 석사 (스킬 획득)+ 박사 (연구경험)
+ 영어
+ 수치해석 분야 프로그래밍 능력
+ 논문 약 3편
3번은 레알 좆된거임.
직업 검색 해도 전공무관으로 그냥 학부로 취업할까 고민하게 됨.
방학 때 인턴 한번 해보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다시 학계로 돌아옴.
그런데 박사 졸업을 살리려면 리서치쪽 직업밖에 없음. 순수 수학으로 기업에서 쓸만한 걸 연구하는 용자가 있으면, 그냥 수학으로도 다른 수학자들 압살해버리는거 가능.
수학계에 남아있는 사람은
운이 좋거나, 수학을 잘하거나, 정신병자거나 이 셋중 하나잌데.
운이 좋은 케이스가 10%, 수학을 잘하는 케이스가 5%,
정신병자가 85% 인곳이 학계임.
회계사 정도만 해도? ㅋㅋㅋㅋ
회계사ㅋㅋㅋ 저걸 놓쳤네.. 그냥 어그로인듯
85퍼가 정신병자고? ㅋㅋㅋㅋ
확실한 건 글쓴이는 85퍼에 들어가는 듯
자격증에 회계사는 너무하지않냐
차라리 계리사를 넣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