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도 있고 아닌거도 있지 문제가 그런걸로 못푸는거 나올때도 있고 정말 fancy한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경우 (특히 조합)도 많지 이런거는 열심히 해서 힘들지
llll(111.118)2020-04-08 23:31
답글
좀 여러 아이들 가르치면서 좀 올림피아드라는거에 회의감이 들었는데, 이 시험이 시간제한이 있다보니까 "빠르게 생각하는 능력"이 엄청 중요함. 근데 이건 내 경험상으로는 쉽게 늘어나는게 아니거든? 4시간 반에 3,6번에서 요구하는 아이디어나 풀이를 완성하는건 좀 힘든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함 (똑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시간이 부족해서..)
llll(111.118)2020-04-08 23:33
답글
결국 그게 지능차 아닌가
익명(121.190)2020-04-09 01:54
답글
내가 경계하는거는 그렇게 지능차로 퉁치고 넘어가는거임 빠르게생각하는거랑 연구잘하는거랑 상관관계정도야 있지만 그게 넘사벽을 만들진않는다구
llll(111.118)2020-04-09 08:25
답글
확실히 연구라는건 누가 더 빠르냐의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그럼 혹시 111님은 지능과 재능의 차이가 아닌 어떤 것의 대한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대부분 구성적 증명인데 노가다로 풀릴 수 있는 게 아님
아 그게 아니라 문제풀이 왕창해서 푸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느냐는거
그런거도 있고 아닌거도 있지 문제가 그런걸로 못푸는거 나올때도 있고 정말 fancy한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경우 (특히 조합)도 많지 이런거는 열심히 해서 힘들지
좀 여러 아이들 가르치면서 좀 올림피아드라는거에 회의감이 들었는데, 이 시험이 시간제한이 있다보니까 "빠르게 생각하는 능력"이 엄청 중요함. 근데 이건 내 경험상으로는 쉽게 늘어나는게 아니거든? 4시간 반에 3,6번에서 요구하는 아이디어나 풀이를 완성하는건 좀 힘든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함 (똑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시간이 부족해서..)
결국 그게 지능차 아닌가
내가 경계하는거는 그렇게 지능차로 퉁치고 넘어가는거임 빠르게생각하는거랑 연구잘하는거랑 상관관계정도야 있지만 그게 넘사벽을 만들진않는다구
확실히 연구라는건 누가 더 빠르냐의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그럼 혹시 111님은 지능과 재능의 차이가 아닌 어떤 것의 대한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