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무한을 점점 커지는 상태로 정의하는 사람이 있는데 과연 옳을까? 임의의 정수 n에 대해 길이 n이고 모든 항이 소수인 등차수열은 반드시 존재한다. 이 n의 크기에는 한도가 없으므로 길이가 무한대인 소수 등차수열이 존재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길이가 무한한 소수 등차수열은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어제 낚시글에 수붕이들이 속을 줄 알았는데 안속다니 씨발
"길이가 무한대인 소수 등차수열이 존재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