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한양대 전기공학과 80학번 공학박사 현 교수엄마 경북대 수학교육과 81학번 교육학석사 전 고등학교 교사아빠랑 엄마가 나 가르치다가 포기했음본인 부모님이 이공계에 재능이없으니 문과가라고 "진심"으로 조언함
수학 교수들이 하는 말이 있죠. 내 아이가 수학을 못 할 줄은 몰랐다고.
교수님의 아이는 어떻습니까?
어쩌겠냐 일단 니 부모님덕에 여유는 있을테니까 일단 이공계 말고 다른걸 잡아보든지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최고임
우리엄빠랑 바꾸면 안되냐 - dc App
경북대 사대면 당시 ㄹㅇ 엘리트셨네
오우
그건 니 부모가 망친거임. 지능은 유전되는게 정설인데 오히려 빡센 환경이 해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