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대학 다니는 물리학과 20학번인데
행렬 예습해오라고 프린트 툭 던져줘서 풀고있슴니다
2차 정방행렬에 대해선 그냥 계산으로 비볐는데
3차 정방행렬은 도저히 안 되겠어서
그냥 detAB=detAdetB 일반화 증명 찾고 있는데
영문자료 찾아보니
1. A가 가역행렬
2. A를 row reduce 해서 Identity matrix로 만들 수 있음
3. Ek≡elementary matrix,
A=E1E2E3・・・Ek⇔AB=(E1E2E3…)B
이 세가지 성질과
elementary matrix E에 대해
detEB=detEdetB 라는 lemma를 쓴다는데
세가지 성질은 그러려니 해도
저 lemma 자체가 이미 detAdetB=detAB를 말하는 건데
순환되는 거 아닌가요? 어케 증명해여
구글링하다 수갤에 누가 질문한 글에
d(A)=detAB/detB라 정의할 때 저 세 성질에 의해
d(A)=detA가 된다는 것도 살짝 봤는데
함수의 유일성 때문에 그렇다는데 이해를 못하겠슴미다 구원해쥬세여
A가 elementary matrix일때 증명이 훨씬 쉽기 때문에 그 경우를 렘마로 쓰는 거니까 딱히 순환논리는 아님 저거 말고도 X->det(AX)가 무조건 Cdet 꼴이라는걸 이용하는 방법도 있음
ㄱㅅㄱㅅ
A,B중 하나라도 가역이 아닌경우 증명하고 둘다 가역인 경우 증명하고 이래야됨 전자는 대충 되고 후자는 가역행렬은 기본행렬로 분해된다는걸 이용. 기본행렬에 대해서만 det가 분해되는걸 증명하면 모든 케이스를 증명한거임
헉 ㄱㅅ
가역이 아니더라도 Gauss Elimination으로 가운데 하나가 비어있는 diagonal matrix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이용가능
거기까지 갈 필요도 없이 그냥 가역이 아니면 det=0이고 아니면 어차피 가역인 행렬들이 dense고 det가 연속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