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한게 아니니깐ㅋ
무한히 더한 거는 사실 더하는 게 아니라 그냥 유리수열에 수열의 끝이라는 새로운 연산을 덧붙인 거 뿐임.. "유리수를 무한히 더한 것"을 모방한 거
수학에서는 이런 식의 구현이 엄청나게 많다.. 그렇게 구현해놓고 우리가 원하는 성질을 얼만큼 만족할지 보는 것도 하나의 일이지
ㅋㅋ 애초에 무한소수자너 그게 그거지
무리수의 정의가 뭔지 생각해봐
더한게 아니니깐ㅋ
무한히 더한 거는 사실 더하는 게 아니라 그냥 유리수열에 수열의 끝이라는 새로운 연산을 덧붙인 거 뿐임.. "유리수를 무한히 더한 것"을 모방한 거
수학에서는 이런 식의 구현이 엄청나게 많다.. 그렇게 구현해놓고 우리가 원하는 성질을 얼만큼 만족할지 보는 것도 하나의 일이지
ㅋㅋ 애초에 무한소수자너 그게 그거지
무리수의 정의가 뭔지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