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푼 문제들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지금 풀라면 못 풀겠다는 느낌이 든다. 분명히 그 때는 이해하고 나 혼자 힘으로 푼 문제들인데도 불구하고.
바로 두세달 전 문제들도 이런데 배운지 몇학기 된 것들은 더 심함. 그래서 고민이 되는 게, 내가 과연 실력을 확실하게 쌓고 있는건지 하는 의문.
뭐가 문제일까? 내 생각엔 내가 게을러서 복습을 너무 안 해서 그런 것 같은데, 꾸준히 복습하면 많이 나아지나? 경험담이랑 조언좀.
예전에 푼 문제들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지금 풀라면 못 풀겠다는 느낌이 든다. 분명히 그 때는 이해하고 나 혼자 힘으로 푼 문제들인데도 불구하고.
바로 두세달 전 문제들도 이런데 배운지 몇학기 된 것들은 더 심함. 그래서 고민이 되는 게, 내가 과연 실력을 확실하게 쌓고 있는건지 하는 의문.
뭐가 문제일까? 내 생각엔 내가 게을러서 복습을 너무 안 해서 그런 것 같은데, 꾸준히 복습하면 많이 나아지나? 경험담이랑 조언좀.
나도 그런적 많은데...내가 풀었던게 맞나싶기도한거잇음. 근데 수학자들도 자기가 옛날에 낸 논문 기억조차 못하는 사람많음. 아마도 다시 공부하면 전보다는 더 쉽게 풀 수 잇지 않을까
쌓고있긴하겠지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