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때 하던거 (검증된 지도교수)

하고싶은거 (박사과정때 진입하면 낙오할 거 같은 주제)

실패하고 탈수학시 시장가치 높은거 (안 해봤지만 그럭저럭 재밌어보임)


세가지 옵션이 있는데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