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때 하던거 (검증된 지도교수)하고싶은거 (박사과정때 진입하면 낙오할 거 같은 주제)실패하고 탈수학시 시장가치 높은거 (안 해봤지만 그럭저럭 재밌어보임)세가지 옵션이 있는데 고민됨
세번째 PDE임? - dc App
일단 니 취향이 없으니까 3번 추천 언제든지 빠져나올 구멍은 만들어놔야 된다고 생각한다.
글 꼼꼼히 안읽었다. 하고 싶은거 있으면 그짝으로 가야지 뭐...부딪히기 전까진 모르는거여
하고 싶다는 것이 있다는 것 만으로 대단한 것 같네. 고민이 있다면 부딪혀보고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나는 18세기 수학 선택했다가 고인물들의 향연에 정신이 어질어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