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 복수전공이나 부전공 해보고 싶었는데
집합론 공부하면서 수학에 재능이 없다고 느끼는 중입니다.
IQ( 언어: 119, 동작: 99 )로 나왔는데
평범한 지능답게 평범하게 사려고요.
집합론 끝내면 Kreyszig 1 복습하고 2 예습할 계획입니다.
수학과 복수전공이나 부전공 해보고 싶었는데
집합론 공부하면서 수학에 재능이 없다고 느끼는 중입니다.
IQ( 언어: 119, 동작: 99 )로 나왔는데
평범한 지능답게 평범하게 사려고요.
집합론 끝내면 Kreyszig 1 복습하고 2 예습할 계획입니다.
뒤로 갈수록 토 나오게 어려워지네요;; 이런 걸 이해하는 괴수분들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건데 그거 핀터책이나 jech intro 책보다 어려워보임. 학부수준을 넘는건 아닌데 토픽이 압축되어 있고 수리논리 비중이 높아보임. 연습문제가 별로 없는것도 단점. - dc App
인정합니다. 그래도 복전은 안 할려고요.
집합론이 수학 기초론쪽이라 더 그런걸 수도 있음. 해석학같은걸 한번 공부해 보는건 어떨까요
집합론 알아야 해석학할 수 있지 않나요??
책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상적으로는 몰라도 됩니다. 김김계 머리말에는 아예 이 책은 이론상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다고까지도 써있어요
해석학 책 1단원에서 필요한건 다 설명해줌 - dc App
그런가요? 일단 복학하기 전까지 정주희 교수님 책마저 보고 공업수학 끝내는 게 목표인데 1년 밖에 안 남았어요.
대충 명제논리, 집합 연산, 관계(동치, 순서), 함수, 기수, 서수 이쯤 하면 충분. 지금 당장도 공부가능함 - dc App
감사하지만 시간이 남아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복학하기 전까지 토익 공부도 해야 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