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이 전사임을 보이는 과정에서. 임의의 행렬 M에 대해 [M]^i =: [L(v_i)]_(B_W) 로 주는 과정이 있는데, 이걸 풀어 말하면 L(v_i)를 기저 B_W에 대한 좌표로 표현한 것이 M의 i번째 열이 되도록 선형사상 L을 잡아준다는 뜻이잖아요. 이런 식으로 선형사상을 항상 잡아줄 수 있나요? [L(v_i)]_(B_W)=[M]^i를 만족하는 L이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