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을 공부하고 아 이제 "이해했다"라고 판단할 때 그 판단의 기준이 뭐임? 


어떤 논리적 절차가 뇌에 쫙 들어온 것 같은 "느낌" 같은 거 말고 아님 걍 원래 느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