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을 공부하고 아 이제 "이해했다"라고 판단할 때 그 판단의 기준이 뭐임?
어떤 논리적 절차가 뇌에 쫙 들어온 것 같은 "느낌" 같은 거 말고 아님 걍 원래 느끼는 건가?
내 언어로 설명가능하면
써먹을 수 있을때
써먹는 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뭐 문제풀다가라던지
이게 왜 필요한 개념인지, 증명 스킴은 뭔지를 설명 가능할 때
설명 가능하다고 판단될 때 진짜 설명 대충이라도 해봄? 아니면 그냥 "아 설명할 수 있겠다" 느끼고 마는 거임?
그거 갖고 니가 본 적 없는 걸 만들어볼 수 있을 때
물론 아무렇게나 대강 만드는 거 말고 엄밀하게. 논문 쓰는 레벨 정도까지 되지 않아도 됨
직접 만들어본다는 거네 그럼?
너는
가끔 되는 것도 있고.. 아닌 경우가 많지 보통 의도적으로 만든다기보다는 우연찮게 떠오르는 경우가 많음 근데 뭔가 온전히 이해했다는 느낌이 드는 건 그 경우밖에 없었어
그거랑 관련된 개념이 나오면 바로 써먹을 수 있을정도 - dc App
"나오면" 이라는 게 그럼 직접 관련 개념을 찾아서 확인하지 않는다는 거임?
어떤 개념을 진짜 이해하게되면 다른 개념을 배우다가도 그거랑 엮을수있는지 아닌지가 보임. 특정 테크닉도 마찬가지고 - dc App
기계가 되었다
관련 문제 풀 정도일 때
남을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
이해시키려고 해봄? 항상은 아니더라도
직관적으로 와닿을때? 정리같은거 읽으면 대충 왜그런지 그림이 그려지고 그럴때
개인적으로는 내용을 이해했다. = 내가 내용을 좀 더 간단한 내용으로 설명가능하다. 정도로 생각함. 정리를 이해했다는 말은 곧 정리를 증명가능한거.
1. 간단한 내용으로 설명할 수 "있겠다" 정도로 느끼고 마는 거임 아니면 대충이라도 설명해봄 아니면 엄밀하게 설명해봄? 2. 그럼 증명못하면 정리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거니까 모든 증명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증명은 무조건 혼자서 할 때까지 계속 push한다는 거임?
내 언어로 설명가능하면
써먹을 수 있을때
써먹는 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뭐 문제풀다가라던지
이게 왜 필요한 개념인지, 증명 스킴은 뭔지를 설명 가능할 때
설명 가능하다고 판단될 때 진짜 설명 대충이라도 해봄? 아니면 그냥 "아 설명할 수 있겠다" 느끼고 마는 거임?
그거 갖고 니가 본 적 없는 걸 만들어볼 수 있을 때
물론 아무렇게나 대강 만드는 거 말고 엄밀하게. 논문 쓰는 레벨 정도까지 되지 않아도 됨
직접 만들어본다는 거네 그럼?
너는
가끔 되는 것도 있고.. 아닌 경우가 많지 보통 의도적으로 만든다기보다는 우연찮게 떠오르는 경우가 많음 근데 뭔가 온전히 이해했다는 느낌이 드는 건 그 경우밖에 없었어
그거랑 관련된 개념이 나오면 바로 써먹을 수 있을정도 - dc App
"나오면" 이라는 게 그럼 직접 관련 개념을 찾아서 확인하지 않는다는 거임?
어떤 개념을 진짜 이해하게되면 다른 개념을 배우다가도 그거랑 엮을수있는지 아닌지가 보임. 특정 테크닉도 마찬가지고 - dc App
기계가 되었다
관련 문제 풀 정도일 때
남을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
이해시키려고 해봄? 항상은 아니더라도
직관적으로 와닿을때? 정리같은거 읽으면 대충 왜그런지 그림이 그려지고 그럴때
개인적으로는 내용을 이해했다. = 내가 내용을 좀 더 간단한 내용으로 설명가능하다. 정도로 생각함. 정리를 이해했다는 말은 곧 정리를 증명가능한거.
1. 간단한 내용으로 설명할 수 "있겠다" 정도로 느끼고 마는 거임 아니면 대충이라도 설명해봄 아니면 엄밀하게 설명해봄? 2. 그럼 증명못하면 정리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거니까 모든 증명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증명은 무조건 혼자서 할 때까지 계속 push한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