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근사와 미분 제대로 복습하고 어떤 일변수 스칼라함수에서 'dy', 'dx', '델타y', '델타x' 를 따로따로 생각할 수 있게 되니까
미적분학의 기본정리가 교과서식 엄밀한 증명은 필요조차 없을정도로 직관적으로 엄청 당연하게 느껴지네;;
뉴턴도 교과서 증명이 아니라 이런 논리로 떠올렸을거아니야.
그동안 모르고 살았던게 억울할정도다..
이런 발상방식은 왜 교과서에서 안가르쳐주는거지.. 난 이거 전자기학배우면서 전자기학 교과서에서 처음 알게 됨
나도 설명해줘
별거 아님 걍 n이 무한대로 커지게 되면 리만썸의 일반항이 '함수 y=f(x)에서 변수 y의 차분 f(x+dx)-f(x)' 가 되는게 전부야.
선형근사때문에
그리고 각 구간에서의 차분 전부다 더 하면 당연히 f(b)-f(a)
각구간에서의 변수y의 차분.
그 직관은 기원전부터 있던걸로 앎 ㅊㅋㅊㅋ
고딩때도 뭐 배우면 이게 왜이래? 하던게 당연한게 되는 경우 많지 않았나 ㅋㅋㅋ
그거 너가 직관이 살아있어서 그러는거임. 그것도 이해 못하는애들 많아서 고등학교에선 못가르쳐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