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 결과 단항식(monomial) 은 한 개의 항으로 이루어진 수학적 표현이고, 다항식(polynomial)은 두 개 이상의 항을 + 와 - 로 결합한 수학적 표현이래.



그리고 네이버 국어사전도 다음과 같아.


다항식:

수학 이상의 항을+’, ‘ 결합한 . 예를 들면 a+b, 2ax+3by-4cz 따위가 있다.


단항식:

수학 개의 항으로 이루어진 . 숫자와 개의 문자의 곱으로만 이루어진다. ‘number_sign_eqn212.gif따위가 있다.





근데 씨발 내가 지금 펼친 숨마쿰라우데 고등수학(상)의 23페이지,  01 단항식과 다항식 챕터의 설명은 아래와 같아.


단항식: 수와 문자 간에 곱셈만을 이용해 표현한 식

다항식: 단항식 또는 단항식의 합으로 표현한 식


그리고 아래 설명에

"또한 다항식은 한 개 이상의 항으로 이루어진 식을 뜻한다.

여기서 한 개 이상이라는 표현을 기억하자. 단항식도 다항식에 포함된다는 말이다.





아니 시발 말이 안 맞잖아,, 구글이랑 네이버 사전에 의하면 다항식은 단항식이 아닌 건데 이게 어케 된거임.


수학적 의미가 다른거냐 아니면 둘 중 하나가 잘못 된거냐? 난 수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