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지 않는 법" 이라는 책을 쓴 저자가 소개한 일환데

0.999....=1일까? 라는 의문에

아니다 라고 생각한 학생이 있었고

자기 이름을 따 그 차이만큼의 수를 "브라이언 수"라 부르고

나름대로의 대수를 연구하던 학생이 있었음

그래서 저자가 "아 그거 비표준해석학이네 함 들어보실?" 했다가

나중에 자신이 첫 번째 발견자가 아니란걸 깨달은 학생은 그대로 비표준 해석학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렸다는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