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지 않는 법" 이라는 책을 쓴 저자가 소개한 일환데 0.999....=1일까? 라는 의문에 아니다 라고 생각한 학생이 있었고 자기 이름을 따 그 차이만큼의 수를 "브라이언 수"라 부르고 나름대로의 대수를 연구하던 학생이 있었음 그래서 저자가 "아 그거 비표준해석학이네 함 들어보실?" 했다가 나중에 자신이 첫 번째 발견자가 아니란걸 깨달은 학생은 그대로 비표준 해석학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렸다는 일화...
일화여 실화여? 수갤 안가는 이유 중 하나가 0.999...=1 떡밥때문이기도 한데.
실화임
비표준 해석학에서 0.9999...랑 1이랑 다른거 맞지않음?
내가 비표준해석학을 몰라 ㅋㅋㅋ 한 10년전에 학부 실해석 할때 학년말 과제로 동기가 프레젠테이션 한 것 같긴 한데 귀담아듣진 않음.
비표준 해석학에서 쓰는 초실수에서도 0.999...는 1맞음.
내가 잘못읽었나보노
근데 저 학생에 아주 공감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