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력 저하에 대응하는 한편, 학교본부는 대학평가지표에 비판적인 태도도 보인다. 각 대학의 연구력이 정확하게 반영된 결과는 아니라는 주장이다. 김 교수는 “소수의 논문으로 인해 피인용지표**가 왜곡될 수 있으므로 대학평가지표가 학교 수준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중앙일보 대학평가 담당 남윤서 기자는 “논문 수가 극단적으로 적은 경우에 왜곡이 발생할 수 있지만 연세1대의 경우 논문 수가 충분히 많다”고 반박했다. 남 기자는 “피인용수가 많은 논문 저술자를 교원으로 보유하는 것도 한 대학의 경쟁력”이라고 덧붙였다.
기레기가 지금 뭔 개소리를 하고 있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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