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마는 이미 증명을 했고.그 난제가 근 400년동안 플리지않다가 현대에들어와서 엄청난 발전을 이룬 수학증명법을 통해서 최근에 겨우 증명이된건데 그럼 페르마는 대체 어떻게 증명을 해낸거임?현대수학으로도 겨우풀린 난제라며 이새긴 400년 타임워프하고온거임?
풀었다고 착각한거라는게 일반의견
그렇겠지? 그럼 걍 착각했나보다하고 포기할만도할거같은데 끝까지 시도해본사람들도 대단하네
나는 페르마가 그 시대 수학으로 해결한거였으면 좋겠더라
그거 걍 허세 아니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