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대학들을 웹 서핑해봤는데 현자타임 온다.

대략 가고 싶은 대학들을 적당히 웹서핑 해봄.
토론토 대학, 알버트 대학,
ETH zurch, 뮌헨 공대, 코펜하겐 대학교,
MIT, UCSD, UCLA, 미주리, 미시간, 칼텍, 퍼듀

적당히 내 취향에 맞는 대학들 웹 서핑을 해봤음. 그리고 소속 교수님들이나 연구원들이 쓴 논문들을 읽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작 이 정도 논문을 쓰기위해 인생을 투자한다는 것은 너무나 슬플 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