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대학들을 웹 서핑해봤는데 현자타임 온다.
대략 가고 싶은 대학들을 적당히 웹서핑 해봄.
토론토 대학, 알버트 대학,
ETH zurch, 뮌헨 공대, 코펜하겐 대학교,
MIT, UCSD, UCLA, 미주리, 미시간, 칼텍, 퍼듀
적당히 내 취향에 맞는 대학들 웹 서핑을 해봤음. 그리고 소속 교수님들이나 연구원들이 쓴 논문들을 읽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작 이 정도 논문을 쓰기위해 인생을 투자한다는 것은 너무나 슬플 것 같았음.
대략 가고 싶은 대학들을 적당히 웹서핑 해봄.
토론토 대학, 알버트 대학,
ETH zurch, 뮌헨 공대, 코펜하겐 대학교,
MIT, UCSD, UCLA, 미주리, 미시간, 칼텍, 퍼듀
적당히 내 취향에 맞는 대학들 웹 서핑을 해봤음. 그리고 소속 교수님들이나 연구원들이 쓴 논문들을 읽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작 이 정도 논문을 쓰기위해 인생을 투자한다는 것은 너무나 슬플 것 같았음.
자의식과잉
근데 솔직히 이게 맞는 거 같은데?
글쓴이가 자의식과잉이 아니라 사실 글쓴이야 말로 현실을 똑바로 보고 있는 게 이닐까?
쓴 논문도 없는 학부생같은데, 교수들이 쓴 논문을 평가절하하는게 웃기는 거죠
니 잘난거 잘 알겠으니까 제발 다른데로 떠라
떠오르는 새끼가 있는데 저 대학들이 그새낄 받아줄 생각이나 할련지 모르겠네
ㄱㄹㄱ?
아벨?
대학원 알아보는거임?? 대학원은 교수보고 가는거 아닌가
나처럼 평범한 애들이면 몰라도 너가 정말 그사람들 논문 보고 평가할수 있는 수준이면 대학 기준이 아니라 교수 기준으로 알아봐야하는거 아님??
고작 그게 쉽게 써지나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