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에서 입실론으로 극한을 증명하는 내용에서요
입실론을 적당한 수를 두던데 입실론은 N에 대해서 고정 되어있는거 아닌가요?  아무 수나 설정하는게 왜 가능한거죠? 이 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입실론을 1로 둔다던지 그런부분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