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에서 입실론으로 극한을 증명하는 내용에서요 입실론을 적당한 수를 두던데 입실론은 N에 대해서 고정 되어있는거 아닌가요? 아무 수나 설정하는게 왜 가능한거죠? 이 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입실론을 1로 둔다던지 그런부분이요 ㅜㅜ
입실론을 1로 둔다던지 =>극한값이 존재한다고 하면 임의의 입실론(아무 양수 입실론을 던져줘도) 적당한 N이 있어서 n이 N보다 크거나 같을 때 수열과 극한값 사이의 거리가 우리가 정한 임의의 입실론보다 작아야 함 . 그래서 1로 잡아도 상관없음
이 경우에는 입실론 1에 대응하는 N이 나오게 됨
천재적이신 설명 감사합니다 이해가 됐습니다 ㅠㅠ
그러면 입실론을 특정 상수로 놓고 식을 전개하는거는 극한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서 가능한건 맞나요?
ㅇㅇㅇ 극한값이 존재한다면 입실론 양수 아무거나 잡아도 대응되는 N이 나오게 됨
극한값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할 때는 임의의 양수 e을 정하고 그에 대응하는 N이 존재해서 n>_N이면 수열과 극한값 사이의 거리가 e보다 작음을 보여줘야 함
진짜 상세하고 천재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입실론 x 엡실론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