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본인이 딱 봤을때 이해안가면 바로 긋는거 같은데 뭔가 이해해보려는 노력을 안하는듯함 피드백도 없고 어카지... 따져야 하나12문제 풀었는데 푼 문제중 6문제가 걍 0점임 나머지 만점이고
너희도 그러냐? ㅋㅋㅋㅋㅋ
조교들 이상하게 채점 깐깐하게 하더라
클레임 해야지 그런건
조교 업무를 성실히 안하는건데
노력을 안하는거 이전에 조교로서 자격이 없는거 아니냐
ㄹㅇㅋㅋ - dc App
내가 그렇게 줬나싶어서 찾아봤는데 난 아닌 듯
근데 시험은 채점자가 못 알아먹게 쓴 사람 잘못이라 여기서 불평할 게 아니라 클레임을 거세요;
시험이든 과제든 ㅇㅇ
근데 조교도 대학원생이 대부분이고 본인도 배우는 입장일 텐데 많은 학생들의 다양한 답을 채점할 능력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교수가 채점할 리는 없고 그러면 누가 채점을 할 수 있을까요
조교들을 무시한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과제 채점 이상하게 하는 것 같다고 하시길래 문득 의문이 들어서 한 말입니다.
교수가 채점하기도 해. 근데 국내 대학(원)에서 가르치는 과목이 어느정도 공부한 대학원생이면 채점하는데 무리가 있을까?
교수가 채점하기도 하지만, 대학원생 조교가 떠맡는 분량에 비해선 비중이 낮은 것 같아요.
근데 대학원생도 같은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끼리도 수준차가 심하고, 공부 잘 하는 거랑 채점 잘 하는 거는 또 달라서…
학부생 기준에서 생각하다 보니 제가 괜히 이상한 말을 했네요.
뭐 저래 생각할 수도 있긴하지. 근데 학생이 전혀 뜻밖의 답을 가져왔더라도, 잘 이해가 안가더라도, 공부해서 채점해줘야지. 조교를 왜 맡는건데 이정도의 노력도 안할꺼면 ㅋㅋ. 심지어 글씨체가 알아보기 힘들더라도 다 읽어야 한다고 생각함.
저도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합니다. 조교들도 힘든 점이 있겠지만 학생들도 나름 고민해 가며 제출한 과제일 텐데 대충하는 건 문제가 있으니까요.
원칙적으로는 다 읽는게 맞는데, 조교도 인간이니까 풀이 보고 짜증이 날 수 있죠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과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는데, 자필로 써서 사진을 찍을 거면 좀 똑바로 찍지 빛 번져서 뭐라고 썼는지 알아보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어요
뭐 이건 예시고 본문의 조교가 태만한지는 모르겠는데, 조교 인원을 늘리던가 페이를 더 줘야 질적 향상도 있을 듯.
박사급 되면 강의도 되고 석사과정이라 쳐도 자기 전공이나 미적분학 쪽에 조교 맡을텐데 능력이 안된다? - dc App
제가 생각을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거였는데,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조교비 받는만큼은 일해야지
메일 보내면 왜 점수 그런지 답 올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