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미분은 적분의 반대이다. 라는 명제와
적분은 미분의 반대이다. 라는 명제는
재귀적 명제입니다. 하지만 두 명제는 가치가 없는 명제가 아닙니까?
그럼 저런 재귀적 명제나 스스로 정의를 내리는 명제는 항상 가치가 없는겁니까?
미분은 적분의 반대이다. 라는 명제와
적분은 미분의 반대이다. 라는 명제는
재귀적 명제입니다. 하지만 두 명제는 가치가 없는 명제가 아닙니까?
그럼 저런 재귀적 명제나 스스로 정의를 내리는 명제는 항상 가치가 없는겁니까?
- dc official App
너가 든 예시를 그대로 사용하면 "적분은 미분의 반대이다" = "적분은 적분의 반대의 반대이다"(미분의 정의에 의해) 의미 없는것 같은데
논리학에서 "a는 a이다." 와 "a는 b이다. b는 a이다." 이런 명제가 존재합니다. 첫번째 명제는 스스로 정의를 하는 명제이고 두번째 명제는 재귀적 명제 아닙니까? 그러면 두 종류의 명제는 항상 의미가 없는 것입니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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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원하는 의미가 뭔진 모르겠는데 a는 a이다는 항진이지. 진리테이블이라도 만들면 바로 나오는건데 뭔가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 특별히 증명에서 사용한적은 없는것같아
재귀적이라는 단어의 뜻을 잘못알고 있는거 같은데 - dc App
순환오류를 재귀라고 부르는거냐?
둘다 틀린명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