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학문적으로 엄청난 결과를
내기는 매우 힘들지만,
수학연구를 할 수 있다는 증표가
수학박사학위의 의미잖아?
그러면 수학연구를 왜하는지가 궁금한데
수학연구를 왜한다고생각함?
모든 연구자들이
학문적으로 엄청난 결과를 내기위해..
필즈상 아벨상 타려고
박사를따서 연구하는건 아니잖아.
물론 마음한편엔 천문학적 확률을 뚫고 할수도있다는
작은 마음도있지만..
전번에 봣던 글 "나같은 사람이 수학에 무슨 공헌을 할 수있을까요" 인가를 보고 떠올라서 생각해봄.
학계를 이끄는 소수의 연구자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수학연구자들의 존재목적이랑
그 연구자들 자신은 무슨 이유로 연구를 한다고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졌음.
단순히 수학이 좋고,내가 싫어하지 않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게 좋아서인 경우도잇겟지만 다른 경우는 없나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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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짤은 악의적해석이 있는 기사인데 실제 논문에서는 노력과 재능을 비교한 게 아니라 노력과 노력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고려한 것이고 또 노력도 평범한 노력이 아니라 의도적 연습이라는 특정 형태에서 다룬 거였음. 고로 흰색 부분이 재능만을 나타내지도 않는데 마치 나머지를 모두 재능으로 퉁쳐버린 거. 기사를 다시 찾아보면 해당 그래프에서 흰색 부분
을 '선천적재능'에서 '선천적재능 등'으로 고친 것을 볼 수 있음. 또 해당 기사는 원래 해외기사를 번역한 것인데 번역과정에서 원래 기사에는 없던 아무리 노력해도 재능을 따라가지 못한다 등 자극적인 문구를 삽입한 거였음. 자세한 것은 구글링을 좀 더 해보시길 바람.
그게 좋으니까.
그냥하는사람이 제일 많은듯함
좋아서 시작했다가 관성으로 계속함 - dc App
부분과 전체 초반부에 답이 나온다 - dc App